기본현황

교하동

'交河'란 명칭은 읍의 서쪽에서 흐르는 한강과 북동쪽에서 흐르는 임진강이 이 지역에서 합류하여 바다(서해)로 들어가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교하동은 고구려 고국원왕(370년)때 泉井口縣(천정구현)이라 불렸는데 신라 경덕왕(757년)때 처음으로 交河郡으로 개칭되었으며, 현재까지 1264년의 오랜 세월동안 交河라는 명칭으로 불려온 파주시 最古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역이다. 또한 조선 1613년 교하천도론이 제기될 정도로 예로부터 군사, 경제 등 교통의 중심지로서 각광을 받아왔다.
원래의 교하동(교하군)은 교하면(교하,운정1ㆍ2ㆍ3동), 아동면(금촌1ㆍ2ㆍ3동), 탄현면을 포괄하는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폐합 때 瓦石面 靑石面 炭縣面 衙洞面 으로 나뉘었고 1934년 4월1일 조선총독부 경기도령 제4호에 따라 와석면과 청석면 일원을 합하여 교하면으로 개칭되었다가 2002년 4월1일 파주시 조례에 따라 교하읍으로 승격되었으며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증가로 2011년 7월25일 교하읍이 4개 동(교하동, 운정1~3동)으로 전환되면서 교하동, 운정1~3동으로 분리되었다.

일반현황 (2020. 8말 현재)

일반현황 (2020. 8말 현재) - 인구(명), 세대수, 면적 (㎢), 기구, 공무원 수 정보 제공
인구(명) 세대수 면적 (㎢) 기구 공무원 수
43,019 21,819 21,200 17,378 36.88 22

청사 현황

청사 현황 - 건립년도일, 부지면적, 건축연면적, 규모, 비고 정보 제공
건립년도일 부지면적 건축연면적 규모 비고
1956년도 신축 2,679㎡ 1356.46㎡ 지상2층 -

청사 시설배치

청사 시설배치 - 본관 정보 제공
본관
1층 2층
민원실, 숙직실, 창고 동장실, 회의실